설성수품할인 2026 설 명절 27만 톤 공급·최대 50% 할인 완벽 가이드


설성수품할인, 2026년 설 명절 역대 최대 규모 공급·할인 한눈에 보기
설성수품할인은 정부가 설 명절을 맞아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하는 대규모 성수품 공급 및 할인 지원 정책입니다. 2026년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7만 톤의 성수품을 공급하고, 사상 최고 수준인 910억 원을 투입하여 농산물·축산물·수산물의 공급 물량을 확대합니다. 수산물은 최대 50%까지 할인되며, 전국 하나로마트·농협몰·수협 등에서도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를 최대 50% 할인 판매합니다.
지원 자격·조건
별도의 신청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해당 유통채널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는 지정 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 한합니다.
| 구분 | 내용 |
|---|---|
| 대상 | 전 국민 (별도 자격 요건 없음) |
| 할인 채널 | 대형마트, 중소형 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온라인몰, 전통시장, 하나로마트, 농협몰, 수협 |
| 전통시장 환급 조건 | 전국 200개 지정 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 구매 시 |
| 환급 방식 |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
할인 품목·혜택 상세
910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어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전반에 걸친 대폭 할인이 이루어집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566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직접 투입하여 성수품 할인을 지원하며, 해양수산부의 '대한민국 수산대전'이 동시에 진행됩니다.
| 품목 분류 | 주요 할인 품목 | 할인율 |
|---|---|---|
| 농산물 (과일류) | 사과, 배, 감귤, 포도 | 최대 40% |
| 농산물 (채소류) | 배추, 무, 시금치 | 최대 40% |
| 축산물 | 소고기(한우),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 | 20~40% |
| 수산물 | 생선, 수산물 선물 세트 등 | 최대 50% |
| 임산물 | 밤, 대추, 곶감, 감, 고사리 | 할인 기획전 진행 |
| 쌀 | 쌀 (공급 물량 확대) | 할인 지원 |
| 물가 안정 품목 | 달걀, 라면, 참기름 등 생필품 | 최대 65% |
| 제수용품·선물 세트 | 명절 선물 세트, 제수용품 | 최대 50% |
전년도 vs 2026년 비교
| 항목 | 2025년 설 | 2026년 설 | 변화 |
|---|---|---|---|
| 성수품 공급량 | 약 25만 톤 | 27만 톤 | 역대 최대 규모 |
| 할인 지원 예산 | 약 800억 원대 | 910억 원 | 사상 최고 수준 |
| 농식품부 직접 투입 | - | 566억 원 | 대폭 확대 |
| 수산물 최대 할인율 | 최대 40% | 최대 50% | 10%p 확대 |
할인 행사 이용 방법
별도 신청 없이 해당 유통채널을 방문하면 바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이용 방법
- 가까운 대형마트, 중소형 마트,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을 방문합니다.
- 매장 내 설 성수품 할인 코너에서 할인 표시 품목을 확인합니다.
- 정부 할인 지원 품목에는 별도 할인 안내 표기가 되어 있으므로 해당 품목을 선택합니다.
- 계산 시 별도 쿠폰·신청 없이 자동 할인이 적용됩니다.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이용 방법
- 전국 200개 지정 전통시장을 방문합니다 (2월 10일~2월 14일).
-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합니다.
- 구매 영수증을 지참하여 환급 안내처에서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습니다.
온라인 이용 방법
- 농협몰, 수협 온라인몰 등에 접속합니다.
- 설 명절 할인 기획전 페이지에서 할인 품목을 확인합니다.
- 장바구니에 담고 결제하면 할인가가 자동 적용됩니다.
임산물 할인 이용 방법
- 산림청 숲푸드 마켓 기획전에 접속합니다.
- 밤, 대추, 곶감, 고사리 등 명절 성수품을 할인가에 구매합니다.
- 임산물 직거래장터를 방문하여 현장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 절약 금액 계산 예시
4인 가족 기준으로 설 장보기 시 얼마나 절약할 수 있는지 시뮬레이션해 보겠습니다.
| 품목 | 정상가 (예시) | 할인율 | 할인가 | 절약 금액 |
|---|---|---|---|---|
| 한우 등심 세트 (1kg) | 80,000원 | 30% | 56,000원 | 24,000원 |
| 사과 선물 세트 | 45,000원 | 40% | 27,000원 | 18,000원 |
| 배 선물 세트 | 50,000원 | 40% | 30,000원 | 20,000원 |
| 굴비 세트 (수산물) | 60,000원 | 50% | 30,000원 | 30,000원 |
| 배추·무·시금치 등 채소류 | 30,000원 | 30% | 21,000원 | 9,000원 |
| 달걀 30구 | 12,000원 | 40% | 7,200원 | 4,800원 |
| 곶감 세트 (임산물) | 35,000원 | 30% | 24,500원 | 10,500원 |
| 합계 | 312,000원 | - | 195,700원 | 116,300원 절약 |
위 예시는 할인율에 따른 예상 절약 금액이며, 실제 판매 가격은 매장 및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할인가는 방문 매장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행사 기간·일정
2026년 1월 29일부터 2월 16일까지 19일간 대대적인 할인 행사가 진행됩니다.
| 행사명 | 기간 | 비고 |
|---|---|---|
| 설 성수품 할인 행사 (농식품부) | 2026년 1월 29일 ~ 2월 16일 (19일간) | 대형마트·중소형 마트·로컬푸드·온라인몰·전통시장 |
| 대한민국 수산대전 (해양수산부) | 설 성수품 행사 기간과 동일 | 수산물 최대 50% 할인 |
|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 2026년 2월 10일 ~ 2월 14일 (5일간) | 전국 200개 시장, 구매액 최대 30% 환급 |
| 숲푸드 마켓 기획전 (산림청) | 설 전후 기간 | 밤·대추·감·고사리·곶감 할인 |
| 물가 안정 품목 할인 | 기간별 상이 (최대 65% 할인) | 달걀·라면·참기름 등 생필품 |
자주 묻는 질문 (FAQ)
설 성수품 할인을 받으려면 별도로 신청해야 하나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할인 행사 매장을 방문하면 됩니다. 대형마트,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온라인몰 등에서 정부 지원 할인 품목에는 할인 표시가 되어 있으며, 계산 시 자동으로 할인가가 적용됩니다.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은 어떻게 받나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전국 200개 지정 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하면 됩니다. 구매 영수증을 지참하여 시장 내 환급 안내처를 방문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수산물은 어디서 가장 많이 할인되나요?
해양수산부의 '대한민국 수산대전' 참여 매장에서 최대 5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형마트와 수협 매장, 온라인몰 등에서 행사가 진행되며, 설 성수품 할인 기간과 동일하게 운영되어 농축산물과 수산물을 한꺼번에 장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도 설 성수품 할인 구매가 가능한가요?
농협몰, 수협 온라인몰 등에서 온라인 할인 구매가 가능합니다. 설 명절 할인 기획전 페이지에서 할인 품목을 확인하고 주문하면 할인가가 자동 적용됩니다. 산림청의 숲푸드 마켓 기획전도 온라인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곶감, 밤, 대추 같은 임산물도 할인되나요?
산림청에서 설 전후로 임산물 특별 기획전 및 직거래장터 할인을 진행합니다. 숲푸드 마켓 기획전을 통해 밤, 대추, 감, 곶감, 고사리 등 명절 성수품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으니 선물 세트 구매 시 함께 확인해 보세요.
달걀·라면 등 생필품도 할인 대상인가요?
물가 안정 품목으로 달걀, 라면, 참기름 등 생필품이 기간에 따라 최대 65%까지 할인됩니다. 설 성수품뿐만 아니라 일상 생필품까지 할인 범위가 확대되었으므로, 이번 기회에 필요한 생필품을 미리 구매해 두면 절약에 도움이 됩니다.
설 성수품 할인 행사는 언제까지 진행되나요?
2026년 1월 29일부터 2월 16일까지 19일간 진행됩니다. 다만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은 2월 10일~14일로 기간이 짧으니, 전통시장 이용 예정이라면 해당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에디터 한마디
올해 설 성수품 할인 정책은 역대 최대 규모라는 점에서 체감 효과가 클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910억 원이라는 사상 최고 수준의 예산 투입은 최근 물가 상승으로 장보기 부담이 커진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실전 활용 팁을 드리자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전통시장에서는 온누리상품권 30% 환급 혜택을 받고, 대형마트에서는 정부 지원 할인과 수산대전 할인을 동시에 활용하면 이중으로 절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는 농식품 외에 영농 자재와 유류까지 할인 판매하니 다양한 채널을 비교해 보시길 권합니다.
물가 안정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중진공홈페이지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25만원 신청 완벽 가이드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소상공인이라면 경영 안정 바우처와 설 성수품 할인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농축수산물 관련 정책에 관심이 있다면 초란 동물복지 달걀 인증 강화, 2026 사후관리 개편 완벽 가이드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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