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2026.03.29농림수산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복지 정책참여단, 3월 29일 마감 전 신청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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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공원에서 반려견과 산책하는 시민이 동물복지 정책참여단 모집 안내문을 살펴보는 모습
핵심 요약

농림축산식품부가 동물복지 정책참여단을 부터 까지 모집합니다. 동물복지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동물사랑배움터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 관련 불편사항과 개선 의견을 정책에 직접 반영하는 소통 채널입니다.

동물복지 정책참여단이란 무엇인가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운영하는 동물복지 정책참여단은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국민 소통 채널입니다. 반려인뿐 아니라 비반려인도 참여할 수 있어, 반려동물 문화 전반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모을 수 있습니다.

참여단에서 다루는 주제

  •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겪은 불편사항이나 개선 희망 사항
  • 비반려인 관점에서 지켜졌으면 하는 펫티켓
  • 동물복지 관련 정책 제안 전반

신청 자격과 방법은?

항목내용
모집 대상동물복지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 국민 누구나
모집 기간 ~ (D-17)
신청 방법동물사랑배움터 누리집 접속 후 신청
운영 주체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복지정책과
참여 자격 제한반려인·비반려인 구분 없음

별도의 전문 자격이나 경력은 필요 없습니다. 동물복지에 관심만 있다면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분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봄철 반려동물 건강관리,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나요?

농림축산식품부는 정책참여단 모집과 함께 봄철 반려동물 건강관리 요령도 안내했습니다. 기온 상승과 함께 외부기생충 활동이 활발해지고 일교차가 커지는 시기인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반려견 건강관리 포인트

  • 외부기생충 예방: 풀숲·잔디 접촉이 많아지므로 정기적으로 예방약품 투여
  • 산책 후 점검: 귀 뒤, 목 주변, 발가락 사이 등 진드기 부착 여부 확인
  • 심장사상충 예방: 모기를 통해 감염되므로 정기적인 예방약 투여 권장
  • 운동량 조절: 가벼운 산책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늘리기

반려묘 건강관리 포인트

  • 허피스·칼리시 바이러스: 환절기 면역력 저하로 상부 호흡기질환 발생 가능
  • 주요 증상: 재채기, 콧물, 발열, 눈물·결막염(허피스), 입안 궤양·식욕 저하(칼리시)
  • 다묘 가정 주의: 전파력이 강해 증상 3일 이상 지속 시 즉시 동물병원 방문
  • 실내 활동: 장난감·캣타워 등으로 활동량 확보

대한수의사회는 "반려동물의 건강관리를 위하여 정기적인 동물병원 내원 및 건강검진을 적극 권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봄철 반려동물 필수 체크리스트

외부기생충 예방약 투여 · 심장사상충 예방 · 중성화수술 검토 · 동물등록 및 인식표 착용 확인 · 정기 건강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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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시 꼭 지켜야 할 펫티켓은?

봄철 공원이나 산책로 등 공공장소 이용이 늘어나면서 반려인의 펫티켓 준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 동물등록 및 인식표 착용: 유실·유기 방지
  • 목줄·가슴줄 착용: 돌발 상황 예방 필수
  • 배설물 즉시 수거: 물, 위생용품 휴대
  • 기본 행동 훈련: '이리 와', '기다려' 등 안전한 산책을 위한 훈련

농림축산식품부 이연숙 동물복지정책과장은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분위기 조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정책참여단 운영을 통해 동물복지 정책을 국민의 시각에서 살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중성화수술, 봄철에 특히 권장되는 이유는?

원치 않는 임신 예방과 생식기 질환 위험을 줄이기 위해 반려견·반려묘의 중성화수술이 권장됩니다. 특히 봄철은 고양이 발정기가 시작되는 시기로, 울음 등 행동변화 완화에도 중성화수술이 도움이 됩니다.

수술 이후에는 넥카라나 환견복·환묘복을 착용하고 수술 부위를 청결하게 관리하는 등 회복 관리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동물복지 정책참여단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동물사랑배움터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모집 기간은 부터 까지입니다.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동물복지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 국민이면 반려인·비반려인 구분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봄철 반려견 산책 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귀 뒤, 목 주변, 발가락 사이 등을 살펴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외부기생충 예방약도 정기적으로 투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려묘가 재채기와 콧물 증상을 보이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허피스·칼리시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동물병원협회에 따르면 증상이 3일 이상 지속되거나 식욕 부진, 결막 충혈이 나타나면 즉시 동물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산책 시 반드시 지켜야 할 펫티켓은 무엇인가요?

동물등록 및 인식표 착용, 목줄·가슴줄 착용, 배설물 즉시 수거가 기본입니다. '이리 와', '기다려' 등 기본 행동 훈련도 해두면 안전합니다.

봄철 고양이 중성화수술이 권장되는 이유는?

봄철은 고양이 발정기가 시작되는 시기로, 중성화수술은 원치 않는 임신 예방과 울음 등 행동변화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수술 후에는 넥카라 착용과 청결 관리가 필요합니다.

심장사상충은 어떻게 예방하나요?

심장사상충은 모기를 통해 감염되므로, 봄철부터 정기적인 예방약 투여가 권장됩니다. 동물병원에서 예방 프로그램을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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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최종 확인일

2026.03.12

본 가이드는 PLCY 정책분석팀이 정부 원문을 기반으로 작성 및 검증했습니다. 편집 정책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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