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2026.04.06부동산

4월 6일 마감,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에서 2026년 공시가격 확인하려면?

(수정됨 )|읽는 시간 약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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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전국 및 서울 상승률을 보여주는 통계 그래프와 아파트 단지 전경
전국 평균 9.16% 상승, 서울은 18.67% 올랐다
핵심 요약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이 부터 까지 20일간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realtyprice.kr)에서 열람 가능합니다. 전국 약 1,585만 호 대상으로 평균 9.16% 상승했으며, 서울은 18.67%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의견이 있는 소유자는 열람 기간 내 온라인 또는 서면으로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얼마나 올랐나?

국토교통부는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을 발표했습니다. 기준 시세에 현실화율 69%(전년과 동일)를 적용해 산정했으며, 2025년 한 해 동안의 부동산 시세 변동만 반영했습니다.

구분수치
전국 평균 상승률9.16%
서울 평균 상승률18.67%
서울 외 지역 평균3.37%
현실화율69% (동결)
전국 대상 호수약 1,585만 호

서울 자치구별 상승률 차이

서울 내에서도 권역별 격차가 뚜렷합니다.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는 평균 24.70%, 한강 인접 자치구는 23.13% 상승한 반면, 그 외 자치구는 6.93% 상승에 그쳤습니다.

권역자치구'25년'26년(안)
강남 3구강남구11.16%26.05%
송파구10.04%25.49%
서초구11.64%22.07%
한강 인접성동구10.71%29.04%
양천구7.38%24.08%
용산구10.51%23.63%
동작구6.85%22.94%
강동구7.69%22.58%
마포구9.34%21.36%
그 외중구6.20%14.82%
서대문구6.15%11.02%
동대문구5.14%10.19%
도봉구1.57%2.07%

시·도별 공시가격 변동률은 어떻게 달라졌나?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상승률이 높은 지역은 서울(18.67%), 경기(6.38%), 세종(6.29%), 울산(5.22%), 전북(4.32%) 순입니다. 반면, 제주(-1.76%), 광주(-1.25%), 대전(-1.12%), 대구(-0.76%), 충남(-0.53%)은 하락했습니다.

지역'25년'26년(안)지역'25년'26년(안)
전국3.65%9.16%세종-3.27%6.29%
서울7.86%18.67%충북0.18%1.75%
경기3.16%6.38%충남0.01%-0.53%
인천2.51%-0.10%전북2.24%4.32%
부산-1.67%1.14%전남-0.66%-0.24%
대구-2.90%-0.76%경북-1.40%0.07%
광주-2.07%-1.25%경남-1.03%0.85%
대전-1.30%-1.12%제주-1.23%-1.76%
울산1.06%5.22%강원-0.07%-0.45%

전국 공동주택 평균가격과 중위가격은 얼마인가?

국토교통부 발표에 따르면 2026년(안) 전국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은 약 2억 8,592만 원, 중위가격은 1억 7,500만 원입니다. 서울의 경우 평균 약 6억 6,507만 원, 중위가격은 4억 100만 원으로 전국 평균의 2배 이상입니다.

구분지역'24년'25년'26년(안)
평균가격전국2억 4,975만2억 6,031만2억 8,592만
서울5억 1,402만5억 5,780만6억 6,507만
경기2억 6,557만2억 7,487만2억 9,278만
중위가격전국1억 6,800만1억 7,100만1억 7,500만
서울3억 6,200만3억 7,400만4억 100만
경기2억 2,200만2억 2,700만2억 3,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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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에서 열람하는 방법은?

공시가격(안)은 부터 까지 2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전국 공동주택 소유자라면 누구나 확인 가능합니다.

온라인 열람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realtyprice.kr)에 접속하면 본인 소유 공동주택의 공시가격(안)을 바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열람

해당 공동주택이 소재한 관할 시·군·구청 민원실을 방문하면 현장에서 열람 가능합니다.

공시가격(안)에 이의가 있다면 의견서는 어떻게 제출하나?

공시가격(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소유자는 열람 기간 내에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의견서 양식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하거나 시·군·구청 민원실에 비치된 서식을 이용하면 됩니다.

의견서 제출 방법

방법세부 내용
온라인 제출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realtyprice.kr)에서 제출
서면 제출관할 시·군·구 민원실 또는 한국부동산원(각 지사) 방문 제출
전화 문의부동산 공시가격 전화 상담실 ☎ 1644-2828

공시가격 확정까지 전체 일정은 어떻게 되나?

열람부터 최종 확정·공시까지의 전체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의견제출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미리 확인하세요.

단계일정내용
1단계 ~ 공시가격(안) 열람 및 의견청취 (20일간)
2단계 ~ 의견제출사항 검토
3단계공동주택가격 결정·공시
4단계 ~ 공시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5단계 ~ 이의신청 검토결과 심사
6단계공동주택가격 최종 조정·공시

공시가격 상승이 재산세·건강보험료에 미치는 영향은?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건강보험료 등 약 60여 개 행정 목적의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공시가격이 오르면 이러한 세금과 부담금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소유자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에서 본인 주택의 공시가격(안)을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서울 소재 주택 소유자는 평균 18.67% 상승이 적용되므로, 전년 대비 세 부담 변화를 미리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시가격(안)에 이의가 있으면 까지 의견을 제출해야 합니다.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 주소는 어디인가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realtyprice.kr)에서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열람 외에 관할 시·군·구청 민원실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2026년 공시가격(안) 열람 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부터 까지 20일간입니다. 이 기간 내에 의견서도 제출할 수 있습니다.

현실화율 69%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현실화율은 실제 시세 대비 공시가격의 비율입니다. 2026년에도 전년과 동일하게 69%가 적용되어, 시세가 1억 원인 주택의 공시가격은 약 6,900만 원으로 산정됩니다.

공시가격(안)에 이의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의견서를 제출하거나, 관할 시·군·구 민원실 또는 한국부동산원 각 지사에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전화 문의는 ☎ 1644-2828입니다.

최종 공시가격은 언제 확정되나요?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에 결정·공시될 예정입니다. 이후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에 최종 조정·공시됩니다.

전국 평균 공시가격은 얼마인가요?

2026년(안) 전국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은 약 2억 8,592만 원이며, 중위가격은 1억 7,500만 원입니다. 서울은 평균 약 6억 6,507만 원, 중위가격 4억 100만 원입니다.

공시가격이 오르면 세금도 오르나요?

공시가격은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건강보험료 등의 산정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공시가격이 상승하면 관련 세금과 부담금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에서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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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최종 확인일

2026.03.17

본 가이드는 PLCY 정책분석팀이 정부 원문을 기반으로 작성 및 검증했습니다. 편집 정책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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