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양도성 성곽길 안내소 6곳 3월 9일 재개관, 운영 시간과 위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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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산 한양도성 성곽길을 따라 위치한 안내소에서 탐방객들이 해설을 듣고 있는 모습
핵심 요약

국가유산청은 부터 백악산 한양도성 성곽길 안내소 6곳(창의문·청운대·곡장·숙정문·말바위·삼청)을 2년여 만에 재운영합니다. 매일 오전 9시~오후 6시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탐방객 안내·순찰은 물론 해설 프로그램과 문화공연도 순차 재개될 예정입니다.

백악산 한양도성 안내소, 왜 다시 문을 열까?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명승 「백악산」과 사적 「한양도성」을 찾는 국내외 탐방객에게 우리 국가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전달하고 탐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약 2년간 운영을 중단했던 안내소 6곳의 재운영을 결정했습니다.

안내소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탐방객이 한양도성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국가유산 향유 거점'으로 운영될 계획입니다.

재개관하는 안내소 6곳은 어디에 있나?

백악산 한양도성 성곽길을 따라 6개 권역에 안내소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각 안내소는 탐방 동선의 주요 거점에 위치해 탐방객의 접근성을 높여줍니다.

안내소명위치 권역주요 역할
창의문 안내소서울 종로구 창의문 일대탐방 출발점 안내, 개소식 개최지
청운대 안내소청운대 구간탐방객 안내 및 순찰
곡장 안내소곡장 구간탐방객 안내 및 순찰
숙정문 안내소숙정문 구간탐방객 안내 및 순찰
말바위 안내소말바위 구간탐방객 안내 및 순찰
삼청 안내소삼청 구간탐방객 안내 및 순찰

운영 시간과 이용 조건은?

기본 운영 정보

재개관일
운영 시간
매일 오전 9시 ~ 오후 6시
휴무일
연중무휴
이용 요금
무료

6개 안내소 모두 동일한 운영 시간이 적용되며, 탐방객 안내와 탐방로 순찰 업무를 수행합니다. 별도의 예약이나 입장료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향후 추가 프로그램

재개관 이후 다음 프로그램들이 순차적으로 재개될 예정입니다.

  • 해설 프로그램 — 한양도성의 역사·건축적 가치를 전문 해설사가 안내
  • 문화공연 — 국가유산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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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개소식은 어떻게 진행되나?

개소식은 오후 2시 창의문(서울 종로구)에서 열립니다. 안내소의 새 출발을 알리는 길놀이아리랑 문화예술공연 등으로 진행됩니다.

허민 국가유산청장,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 등 주요 참석자들이 창의문 안내소 인근 구간을 직접 걸어보는 시간도 마련됩니다.

한양도성 성곽길 탐방 시 알아둘 점은?

백악산 한양도성은 서울 도심 속에서 조선시대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국가유산입니다. 탐방 시 다음 사항을 참고하면 더 안전하고 풍성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 안내소에서 탐방로 현황과 주의사항을 먼저 확인하세요.
  • 성곽길은 경사가 있는 구간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편한 운동화를 착용하세요.
  • 안내소 운영 시간(오전 9시~오후 6시) 내에 탐방을 마무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백악산 한양도성 안내소는 언제부터 이용할 수 있나요?

부터 6개 안내소가 모두 재운영됩니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됩니다.

안내소 6곳의 정확한 위치는 어디인가요?

창의문, 청운대, 곡장, 숙정문, 말바위, 삼청 등 백악산 한양도성 성곽길 주요 권역 6곳에 각각 위치합니다. 탐방 동선의 거점마다 배치되어 있어 접근이 편리합니다.

안내소 이용에 별도 비용이 드나요?

무료입니다. 예약 없이 운영 시간 내에 누구나 방문하여 탐방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해설 프로그램은 언제부터 운영되나요?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안내소 재개관 후 순차적으로 해설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국가유산청 공지를 통해 추후 안내될 예정입니다.

백악산 한양도성 탐방 시 사전 예약이 필요한가요?

안내소 이용에는 사전 예약이 필요 없습니다. 다만 백악산 구간 일부는 군사시설 인접 지역으로 신분증 지참이 필요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개소식에 일반인도 참석할 수 있나요?

오후 2시 창의문에서 열리는 개소식은 길놀이와 아리랑 공연 등으로 진행됩니다. 현장 방문을 통해 누구나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한양도성 성곽길은 어떤 국가유산인가요?

한양도성은 조선 태조 때 축조된 서울의 도성으로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백악산은 명승으로 지정된 국가유산입니다. 도심 속에서 600년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탐방 코스입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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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최종 확인일

2026.03.05

본 가이드는 PLCY 정책분석팀이 정부 원문을 기반으로 작성 및 검증했습니다. 편집 정책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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