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산업통상자원부 기술나눔, 포스코 112건 무상이전 대상 기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포스코그룹은 기술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기계·설비·에너지 등 4개 분야 112건의 우수 기술을 75개 중소·중견기업에 무상 이전했습니다. 포스코그룹은 2017년부터 6개 계열사가 참여해 누적 926건의 기술을 480개 기업에 무상 제공해 왔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기술나눔 사업이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의 기술나눔 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이 보유한 미활용 우수 기술을 중소·중견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하는 제도입니다. 2013년 시작된 이 사업에는 현재까지 총 53개 대기업 및 공공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누적 18,353건의 기술이 제공되어 이 중 4,242건이 2,268개 중소·중견기업에 이전되었습니다.
2026년 포스코그룹 기술나눔, 어떤 기술이 이전됐나?
포스코그룹은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산업부와 함께 기술나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올해 총 293건의 기술을 제공하고, 이 중 112건을 75개 중소·중견기업에 무상 이전했습니다.
분야별 기술 이전 현황
| 분야 | 제공기술(건) | 이전기술(건) |
|---|---|---|
| 기계·설비 | 177 | 50 |
| 소재·공정 | 57 | 23 |
| 에너지 | 33 | 23 |
| 친환경·자원 | 26 | 16 |
| 합계 | 293 | 112 |
기계·설비 분야가 50건으로 가장 많은 기술이 이전되었고,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은 기술은 에너지 분야의 '배터리 조절 시스템 진단 장치'였습니다.
주목할 만한 이전 기술 5선은?
올해 포스코그룹이 무상 이전한 기술 중 대표적인 5건을 정리했습니다.
| 분야(제공처) | 기술명 | 핵심 내용 |
|---|---|---|
| 에너지(포스코디엑스) | 배터리 조절 시스템 진단 장치 | 배터리팩 내 개별 유닛의 임피던스·전류값을 비교해 이상을 조기 감지하는 기술. 전기차 등에 활용 가능 |
| 친환경·자원(포스코이앤씨) | 폐기물 이용 고형연료 제조방법 | 공정 전단에 파쇄부를 배치해 연료 회수율과 공정 안정성을 높이는 기술 |
| 소재·공정(포스코) | 인공신경망 학습 시료 분석 | 시료 이미지를 AI로 학습시켜 원소 종류와 함량을 예측. 기존 장비 대비 저렴하고 신속한 분석 가능 |
| 소재·공정(포스코) | 초음파 세정장치 | 극소형 가공소재의 초음파 세정·건조를 동시에 수행해 불순물을 균일하게 제거 |
| 기계·설비(포스코홀딩스) | 청소 로봇 제어 방법 | 로봇팔의 가동상태를 실시간 측정해 섬세한 움직임을 구현, 청소 효율 향상 |
포스코그룹 기술나눔 누적 실적은 어떻게 되나?
포스코그룹은 2017년부터 6개 계열사가 기술나눔에 참여해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 구분 | 2017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합계 |
|---|---|---|---|---|---|---|---|---|---|
| 제공기술(건) | 300 | 940 | 1,350 | 588 | 561 | 276 | 261 | 293 | 4,569 |
| 이전기술(건) | 83 | 141 | 200 | 140 | 110 | 69 | 71 | 112 | 926 |
| 이전기업(개) | 24 | 41 | 88 | 88 | 64 | 47 | 53 | 75 | 480 |
포스코그룹 기술나눔 핵심 수치
누적 제공기술 4,569건 | 누적 이전기술 926건 | 수혜기업 480개
기술나눔 수혜 대상과 참여 방법은?
수혜 대상
기술나눔의 무상이전 수혜 자격은 중소·중견기업에 있습니다. 대기업·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미활용 우수 기술을 무상으로 이전받아 사업화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안내
이번 보도자료에는 향후 기술나눔 사업의 구체적인 신청 방법, 선발 절차, 접수 기한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은 아래 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산업기술융합정책국 이동철 과장: 044-203-4530
- 산업기술시장과 강승구 사무관: 044-203-4506
자주 묻는 질문 (FAQ)
기술나눔 사업은 언제부터 시작됐나요?
산업통상자원부의 기술나눔 사업은 2013년에 시작되었습니다. 현재까지 53개 대기업·공공기관이 참여해 총 18,353건의 기술을 제공하고, 4,242건이 2,268개 중소·중견기업에 이전되었습니다.
포스코그룹은 몇 개 계열사가 참여하나요?
포스코그룹은 2017년부터 6개 계열사가 기술나눔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포스코, 포스코홀딩스, 포스코디엑스, 포스코이앤씨 등이 포함됩니다.
어떤 기업이 기술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나요?
대기업·공공기관의 미활용 우수 기술을 무상으로 이전받을 수 있는 대상은 중소·중견기업입니다. 구체적인 신청 자격과 절차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시장과(044-203-4506)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올해 가장 주목받은 이전 기술은 무엇인가요?
2026년 기술나눔 행사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기술은 에너지 분야의 '배터리 조절 시스템 진단 장치'입니다. 배터리팩 내 개별 유닛의 이상을 조기 감지하는 기술로, 전기차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술을 이전받으면 비용이 발생하나요?
기술나눔 사업을 통한 기술 이전은 무상으로 진행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 발표에 따르면, 대기업·공공기관의 미활용 우수 기술을 중소·중견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하고 사업화를 지원하는 것이 사업의 취지입니다.
기술나눔 사업에 참여하려면 어디로 문의하나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융합정책국(044-203-4530) 또는 산업기술시장과(044-203-4506)로 문의하시면 향후 기술나눔 사업 참여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 어떤 분야의 기술이 가장 많이 이전됐나요?
2026년에는 기계·설비 분야가 50건으로 가장 많은 기술이 이전되었고, 소재·공정과 에너지가 각각 23건, 친환경·자원이 16건으로 총 112건이 75개 기업에 이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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